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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게 직접 맡기는 IT 외주 개발

중간 단계 없이, 만드는 사람과 직접

IT 외주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는 상담한 사람과 실제로 만드는 사람이 다르다는 데서 시작합니다. 요구사항이 전달 과정에서 바뀌고, 납품 후 문의할 곳이 사라집니다. ZeroLab Studio는 대표 이종욱이 상담부터 설계·개발·납품·운영까지 직접 맡습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맡길 수 있는 일

회사 홈페이지와 쇼핑몰, 웹 서비스와 SaaS,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과 맞춤 PC 프로그램, 데이터 크롤링과 대시보드, AI 챗봇, 사내 업무 시스템과 관리자 페이지, 서버 구성과 배포 자동화, 취약점 점검과 보안 설정, 기존 시스템의 유지보수까지 IT 업무 전반을 다룹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단계라면 요구사항 정리와 기술 스택 선정, 다른 업체 견적 검토 같은 기술 자문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안까지 책임지는 개발

대표는 대기업 Security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능을 다 만든 뒤 보안을 덧대지 않고, 설계 단계부터 권한, 입력 검증, 데이터 흐름을 함께 봅니다. PR마다 보안 점검이 자동으로 돌고 심각한 취약점은 반영을 막는 CI/CD 보안 게이트를 3주 만에 구축한 사례(Previo)가 있습니다.

진행 방식

상담, 분석·견적, 설계, 개발, 테스트·납품, 운영의 여섯 단계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을 문서로 남깁니다. 범위가 정해지면 확정 견적서를 드리며, 소스코드·배포 가이드·문서를 함께 넘깁니다. 납품 후 30일 동안은 무상으로 수정합니다. 문의에는 평균 30분, 늦어도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답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처음 개발 외주를 맡겨 보는 사업자, 이전 외주에서 담당자가 바뀌거나 납품 후 연락이 끊겨 고생한 회사, 개인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보안이 중요한 서비스, 사내에 개발자가 없어 IT 일을 통째로 맡길 곳이 필요한 팀에 맞습니다. 수원·경기 지역에 있지만 전국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디어만 있어도 의뢰할 수 있나요?
네.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도 괜찮습니다. 상담에서 필요한 기능과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1인 스튜디오라 불안하지 않나요?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맡기 때문에 전달 과정의 오해가 적습니다. 단계마다 결과물을 문서로 남기고 소스코드와 배포 가이드를 함께 넘깁니다.
견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범위·일정·비용을 문서로 정리한 확정 견적서를 드립니다. 견적까지는 무료입니다.
지역 제한이 있나요?
수원·경기 지역에 있지만 전국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무엇을 만들까요?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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